라오스의 밤문화 꽃 에코 후기~~
작성자 정보
- 격정의밤 작성
- 작성일
본문
라오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고민했던 부분은 언어였습니다.
여행지를 정할 때부터 마음은 설레었지만,
현지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영어도 안되서...;;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에코걸이였는데, 이번 여행을 다녀와 보니 정말 탁월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상담을 진행할 때부터 세세하게 안내를 해줘서 신뢰가 갔습니다.
에코걸 하시면 단순히 통역만 도와주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보통 남자들이 원하는 그 이상이었습니다.
실장님께서 공항 픽업부터 숙소 체크인, 현지 이동 수단까지 자연스럽게 챙겨주면서 여행의 시작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일정 중간중간에도 제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코스를 조정해주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빠르게 대처해주니 든든했습니다.
이러니 한국사람에게 소통하고 외국에서 한국말이 정말 귀하고 잘만들었구나 라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ㅋㅋㅋ..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언어 실력뿐만 아니라 센스와 배려였습니다.
식당을 갈 때도 단순히 메뉴를 통역하는 게 아니라,
제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미리 물어보고 그에 맞는 추천을 해주었고,
현지 문화와 예절까지 곁들여 설명해 주니 훨씬 깊이 있는 여행이 되었네요. ㅎㅎㅎ
또 시장이나 로컬 술집처럼 조금은 낯설 수 있는 공간에서도 가격 흥정이나 대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제 파트너는 진짜 흥정의 고수이네요.. 과일도 한봉지 가득사도 6000원도 안하게 사버렸습니다. 큰 봉투 기준입니다.)
에코걸 본인의 여성의 매력?도 좋았습니다. 약간 은은하게 섹시하면서도 지나치게 형식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동행자로 어울려서
여행 내내 편안했습니다. 단순히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여행을 즐기는 동반자’ 같은 느낌을 주어서 혼자 떠난 여행이지만
전혀 외롭지 않았습니다.!!!!
특히 제가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먼저 챙겨주는 세심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숙소에서 같이 보낼때도 옆에서 애인처럼 잘해주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느낀 건, 라오스에서 언어 장벽 때문에 주저하는 분들이라면 꼭 에코걸을 고려해보라는 겁니다.
여행을 단순히 편하게 만드는 수준을 넘어서, 밤문화의 매력을 더 깊게 느끼고,
안전하고 즐겁게 일정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혼자오시는 분들에게 강추함~ 2인도 좋음 뭔가 옛 대학 친한친구들끼리 춘천으로 여행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얻는 만족도가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시 라오스를 방문하게 된다면 주저 없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실장님도 한국인분이셔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간혹 에코와 한국어를 모르는게 있어서 통역이 어려울때 도와주시곤 합니다.
정말 진지하게 라오스에서 은퇴 이민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여행지를 정할 때부터 마음은 설레었지만,
현지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영어도 안되서...;;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에코걸이였는데, 이번 여행을 다녀와 보니 정말 탁월한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상담을 진행할 때부터 세세하게 안내를 해줘서 신뢰가 갔습니다.
에코걸 하시면 단순히 통역만 도와주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보통 남자들이 원하는 그 이상이었습니다.
실장님께서 공항 픽업부터 숙소 체크인, 현지 이동 수단까지 자연스럽게 챙겨주면서 여행의 시작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더군요.
일정 중간중간에도 제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코스를 조정해주고,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빠르게 대처해주니 든든했습니다.
이러니 한국사람에게 소통하고 외국에서 한국말이 정말 귀하고 잘만들었구나 라고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ㅋㅋㅋ..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언어 실력뿐만 아니라 센스와 배려였습니다.
식당을 갈 때도 단순히 메뉴를 통역하는 게 아니라,
제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미리 물어보고 그에 맞는 추천을 해주었고,
현지 문화와 예절까지 곁들여 설명해 주니 훨씬 깊이 있는 여행이 되었네요. ㅎㅎㅎ
또 시장이나 로컬 술집처럼 조금은 낯설 수 있는 공간에서도 가격 흥정이나 대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제 파트너는 진짜 흥정의 고수이네요.. 과일도 한봉지 가득사도 6000원도 안하게 사버렸습니다. 큰 봉투 기준입니다.)
에코걸 본인의 여성의 매력?도 좋았습니다. 약간 은은하게 섹시하면서도 지나치게 형식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동행자로 어울려서
여행 내내 편안했습니다. 단순히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여행을 즐기는 동반자’ 같은 느낌을 주어서 혼자 떠난 여행이지만
전혀 외롭지 않았습니다.!!!!
특히 제가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먼저 챙겨주는 세심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숙소에서 같이 보낼때도 옆에서 애인처럼 잘해주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느낀 건, 라오스에서 언어 장벽 때문에 주저하는 분들이라면 꼭 에코걸을 고려해보라는 겁니다.
여행을 단순히 편하게 만드는 수준을 넘어서, 밤문화의 매력을 더 깊게 느끼고,
안전하고 즐겁게 일정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혼자오시는 분들에게 강추함~ 2인도 좋음 뭔가 옛 대학 친한친구들끼리 춘천으로 여행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얻는 만족도가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시 라오스를 방문하게 된다면 주저 없이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실장님도 한국인분이셔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간혹 에코와 한국어를 모르는게 있어서 통역이 어려울때 도와주시곤 합니다.
정말 진지하게 라오스에서 은퇴 이민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