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라오스 유흥을 찾는게 아니네요.-실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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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ki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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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한국과 동남아를 오가며 무역일을 하다가 유흥에 빠지게된
32살 아재입니다.
동남아 여행 밤의 유흥 대장은 역시 노래방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갔다온 업체는 똘이장군,보스가라오케 갔다왔습니다.
저번에 갑자기 일이 바뀌어서 라오스 갔는데 밤에 노래방
찾아보다가 똘이장군이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알아보니
여기 실장님께서 똘이장군도 안내 가능하다고 해서
안내받고 가봤습니다.
일단 외관은 그냥 건물에 입구는 똘이장군 써져있고
들어가보니 나름 인테리어는 잘 해놔서 그런지 한국의
노래방이랑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신식은 아닌데
어차피 저희가 노래방을 가는 이유가 다 똑같지 않습니까?..
아가씨를 부르고 같이 놀고 마음에 맞으면 2차 나가서
쿵짝쿵짝 바운스 타러 가는거죠~
근데 똘이장군은 아가씨를 30명정도 보여줬는데
그 중 마음에 드는애가 2명정도 있었습니다.
취향은 다 다르셔서 어디가 좋다 안좋다는 제가 그런말
하는게 안좋다고 느껴져서 그냥 알아보고 가심 추천드려요.^^
모르시면 여기 실장님에게 문의 남기셔도 바로 연락옵니다.
근데 제가 한국에서도 노래방 가봤지만 확실하게
인원 수는 동남아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매번 한국에 노래방에서 15명20명보다가
30명이상 보니까 기분좋네요.
그래도 온김에 저는 너무 젊은애들은 마인드가 별로일거
같아서.. 조금 연식이? ㅋㅋ 있는 느낌의 아가씨 초이스해서
앉혔는데 역시는 역시. 잘하네요.
술도 한두잔만 먹었는데 벌써 받아주는 ㅎㅎ..
그렇게 놀다가 갑자기 급 꼴려서 한번 해야하는데
룸에서는 그런게 안된다고 하니 바로 호텔로 직행~
호텔에서 달궈진 전투현장을 보니 한발 더 꼽고싶지만
제 죠스터가 허락을 안해줘서 잠시 대기~
그렇게 대화를 오가던중 한국에 너무 가고싶어서
나중에 한국남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같이 한국가고싶다는게
꿈이다라고 하네요.
그렇게 서로 진솔한 얘기를 오가면서 보내는데
아가씨 몸매가 풍만한 스타일이라 자꾸 눈이가게해서
그냥 바로 전투 돌입.
마무리 먹까시 하려는거 제가 한사코 거부했네요.
마인드는 역시 조금 놀아본 누나같은 스타일이 딱 좋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보스가라오케도 심심하지 않게 잘 노는
친구를 선택해서 그런지 만족했습니다.~~~
다만 한국어는 진짜 소통하기 어렵다.
한국 손님을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대화가 보통 다 번역기
돌려서 직접 해야합니다.
그래도 몸의 대화는 만족이 되서 ㅎㅎ 보통 밤문화가
내상이라는게 많이 따르기도 하는데 라오스는 딱히 그런건
없었던거 같아요. 물론 제가 초이스 운이 좋았을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라오스 밤문화는 마사지도 있지만
가라오케 or 에코걸이 최곱니다 ㅎㅎ
한국과 동남아를 오가며 무역일을 하다가 유흥에 빠지게된
32살 아재입니다.
동남아 여행 밤의 유흥 대장은 역시 노래방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번에 갔다온 업체는 똘이장군,보스가라오케 갔다왔습니다.
저번에 갑자기 일이 바뀌어서 라오스 갔는데 밤에 노래방
찾아보다가 똘이장군이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알아보니
여기 실장님께서 똘이장군도 안내 가능하다고 해서
안내받고 가봤습니다.
일단 외관은 그냥 건물에 입구는 똘이장군 써져있고
들어가보니 나름 인테리어는 잘 해놔서 그런지 한국의
노래방이랑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신식은 아닌데
어차피 저희가 노래방을 가는 이유가 다 똑같지 않습니까?..
아가씨를 부르고 같이 놀고 마음에 맞으면 2차 나가서
쿵짝쿵짝 바운스 타러 가는거죠~
근데 똘이장군은 아가씨를 30명정도 보여줬는데
그 중 마음에 드는애가 2명정도 있었습니다.
취향은 다 다르셔서 어디가 좋다 안좋다는 제가 그런말
하는게 안좋다고 느껴져서 그냥 알아보고 가심 추천드려요.^^
모르시면 여기 실장님에게 문의 남기셔도 바로 연락옵니다.
근데 제가 한국에서도 노래방 가봤지만 확실하게
인원 수는 동남아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매번 한국에 노래방에서 15명20명보다가
30명이상 보니까 기분좋네요.
그래도 온김에 저는 너무 젊은애들은 마인드가 별로일거
같아서.. 조금 연식이? ㅋㅋ 있는 느낌의 아가씨 초이스해서
앉혔는데 역시는 역시. 잘하네요.
술도 한두잔만 먹었는데 벌써 받아주는 ㅎㅎ..
그렇게 놀다가 갑자기 급 꼴려서 한번 해야하는데
룸에서는 그런게 안된다고 하니 바로 호텔로 직행~
호텔에서 달궈진 전투현장을 보니 한발 더 꼽고싶지만
제 죠스터가 허락을 안해줘서 잠시 대기~
그렇게 대화를 오가던중 한국에 너무 가고싶어서
나중에 한국남자를 만나서 결혼해서 같이 한국가고싶다는게
꿈이다라고 하네요.
그렇게 서로 진솔한 얘기를 오가면서 보내는데
아가씨 몸매가 풍만한 스타일이라 자꾸 눈이가게해서
그냥 바로 전투 돌입.
마무리 먹까시 하려는거 제가 한사코 거부했네요.
마인드는 역시 조금 놀아본 누나같은 스타일이 딱 좋아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보스가라오케도 심심하지 않게 잘 노는
친구를 선택해서 그런지 만족했습니다.~~~
다만 한국어는 진짜 소통하기 어렵다.
한국 손님을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대화가 보통 다 번역기
돌려서 직접 해야합니다.
그래도 몸의 대화는 만족이 되서 ㅎㅎ 보통 밤문화가
내상이라는게 많이 따르기도 하는데 라오스는 딱히 그런건
없었던거 같아요. 물론 제가 초이스 운이 좋았을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라오스 밤문화는 마사지도 있지만
가라오케 or 에코걸이 최곱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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