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쌈뽕하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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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라오스는 대성공적이다.
제가 비행기가 저녁비행기여서 타고 가니 어느덧 시간이
밤 10시가 다 되어서 가라오케 가고싶은 마음이 하늘을
치솟지만 아쉽게도.. 그냥 pass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바로 라오스 근처 한식당 찾아서
제육볶음과 닭튀김? 같은거 시켜서 같이 한번 패주고
오늘 제일 중요한 가라오케.
바로 실장님 연락 넣으니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근데 실장님 굉장히 과잉할 정도로 친절하십니다.
(가볼만한곳 식사 주의사항등 다 물어보면 알려주시네요.)
라오스는 그리고 우기여서 저희가 갔을때 낮에 계속 비만
내립니다.... 흑..
그래도 스콜인건지 중간중간 그칠때 한번씩 사원투어 하고
오후 4시 40분쯤 택시타고 알려주신 가라오케 도착하니
한인 실장님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희만 기다린것마냥 바로 문앞에 계시길래 ㅋㅋㅋㅋ
담배도 입에 물다가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용방법등 자세하게 알려주시는데
확실히 제가 필리핀 태국 베트남 캄보까지 싹 한번 훑고
데이터 쌓아온놈이라..
가격대는 라오스가 제일 저렴한데
일단 와꾸는 보통 비슷비슷합니다.
하도 봐와서 구분이 딱 됩니다. 라오스 애들은 진짜 순수하면서
그냥 딱 애기애기한 친구들도 있고 힘좀 준 애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저를 보면서 살짝 눈웃음 짓는애가 있는데
처음에 저건 상술일까?.. 아니면 진짜 초짜라서 나를 보고
신기해 하는것일까?.. 하다가 그냥 더 봐바야 고르기 힘드니
그냥 픽.
자리에 앉자마자 물부터 따르는데 딱 느낌이 왔습니다.
좀 치는데?
하지만 저라고 기죽을 수 없죠.
첫잔 따르자마자 바로 비워버렸습니다.
진짜 1시간만에 술이 동나서 바로 추가로 술 주문해서
쭉 들이키다 어느덧 2시간 좀 넘으니 이제 슬슬 2차 즐달하고
싶어지니 사람이 마음이 급해지는게 있죠?
술이 들어가면 저는 뭔가 팍 지르고싶은게 있어서
일단 근처 야시장 보이길래 머리삔이랑 이미테이션 카드지갑
하나 사주면서 같이 그대로 호텔로 직행 ㅎㅎ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제가 픽한애가 일을 잘하는건지
저도 기분이 좋아서 사진좀 찍자해서 같이 찍는데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려 하네요.
그래도 우리 성님들 못믿을까봐 흔들렸지만 인증샷 후기
남깁니다.
그렇게 1시까지 대화하면서 연애좀 즐기다 밤에 푹 자고
일어나니 어느덧 가야할 시간..
항상 이때가 뭔가 더 지르고싶지만 다음 가라오케를 위해
참고 "우리 다음에 만나면 또 놀자~" 하고 보내줬습니다.
제가 하도 요즘 구글에서 라오스가 호불호가 있어서 올지말지
하다가 와봤는데 쌈뽕하네요.
젊은 동생들이 들어오기전에 미리 즐겨야겠습니다.
참고로 제 학년은 4학년 중반입니다~
중년들에게 힘차게 놀 수 있는곳은 라오스뿐인듯하네요.
다른곳은 덤탱이 씌우려하는데 여기 실장님은 딱 저희가
말하는것에 바로 대답도 오고 더 신경써주시니
챙김도 받는거같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한국 일이 있으니 아쉬움에 가는데 다음에 오면
길게 골프랑 잡고 올만 합니다.
제가 비행기가 저녁비행기여서 타고 가니 어느덧 시간이
밤 10시가 다 되어서 가라오케 가고싶은 마음이 하늘을
치솟지만 아쉽게도.. 그냥 pass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서 바로 라오스 근처 한식당 찾아서
제육볶음과 닭튀김? 같은거 시켜서 같이 한번 패주고
오늘 제일 중요한 가라오케.
바로 실장님 연락 넣으니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근데 실장님 굉장히 과잉할 정도로 친절하십니다.
(가볼만한곳 식사 주의사항등 다 물어보면 알려주시네요.)
라오스는 그리고 우기여서 저희가 갔을때 낮에 계속 비만
내립니다.... 흑..
그래도 스콜인건지 중간중간 그칠때 한번씩 사원투어 하고
오후 4시 40분쯤 택시타고 알려주신 가라오케 도착하니
한인 실장님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희만 기다린것마냥 바로 문앞에 계시길래 ㅋㅋㅋㅋ
담배도 입에 물다가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용방법등 자세하게 알려주시는데
확실히 제가 필리핀 태국 베트남 캄보까지 싹 한번 훑고
데이터 쌓아온놈이라..
가격대는 라오스가 제일 저렴한데
일단 와꾸는 보통 비슷비슷합니다.
하도 봐와서 구분이 딱 됩니다. 라오스 애들은 진짜 순수하면서
그냥 딱 애기애기한 친구들도 있고 힘좀 준 애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저를 보면서 살짝 눈웃음 짓는애가 있는데
처음에 저건 상술일까?.. 아니면 진짜 초짜라서 나를 보고
신기해 하는것일까?.. 하다가 그냥 더 봐바야 고르기 힘드니
그냥 픽.
자리에 앉자마자 물부터 따르는데 딱 느낌이 왔습니다.
좀 치는데?
하지만 저라고 기죽을 수 없죠.
첫잔 따르자마자 바로 비워버렸습니다.
진짜 1시간만에 술이 동나서 바로 추가로 술 주문해서
쭉 들이키다 어느덧 2시간 좀 넘으니 이제 슬슬 2차 즐달하고
싶어지니 사람이 마음이 급해지는게 있죠?
술이 들어가면 저는 뭔가 팍 지르고싶은게 있어서
일단 근처 야시장 보이길래 머리삔이랑 이미테이션 카드지갑
하나 사주면서 같이 그대로 호텔로 직행 ㅎㅎ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제가 픽한애가 일을 잘하는건지
저도 기분이 좋아서 사진좀 찍자해서 같이 찍는데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려 하네요.
그래도 우리 성님들 못믿을까봐 흔들렸지만 인증샷 후기
남깁니다.
그렇게 1시까지 대화하면서 연애좀 즐기다 밤에 푹 자고
일어나니 어느덧 가야할 시간..
항상 이때가 뭔가 더 지르고싶지만 다음 가라오케를 위해
참고 "우리 다음에 만나면 또 놀자~" 하고 보내줬습니다.
제가 하도 요즘 구글에서 라오스가 호불호가 있어서 올지말지
하다가 와봤는데 쌈뽕하네요.
젊은 동생들이 들어오기전에 미리 즐겨야겠습니다.
참고로 제 학년은 4학년 중반입니다~
중년들에게 힘차게 놀 수 있는곳은 라오스뿐인듯하네요.
다른곳은 덤탱이 씌우려하는데 여기 실장님은 딱 저희가
말하는것에 바로 대답도 오고 더 신경써주시니
챙김도 받는거같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한국 일이 있으니 아쉬움에 가는데 다음에 오면
길게 골프랑 잡고 올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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